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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확정적으로 아는 것은 없다. 역사화의 과정은 그 어렴풋이 아는 과정들을 통해 계속되는 것이다.
창가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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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외치는 사회

2009/05/24 22:38 | Posted by 창가의목소리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소중해졌으면 좋겠어.

2009/05/15 17:39 | Posted by 창가의목소리
지금 나는 너에게 보이지 않는 존재일지라도,
너의 곁에 살아서 숨쉬는 사람으로 남아있다면,
언젠가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나의 용기의 문제든,
너의 마음이 열리지 않는 것이든,

진.심.

두 글자는 믿고 싶어.

#2

2009/05/11 11:13 | Posted by 창가의목소리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1-7)

나는 사랑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Nobody knows, but you know, my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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